산재 위험 신고, 국민 누구나 가능! ‘안전일터 신고센터’ 개설
앞으로는 누구든지 산재 사고 위험 상황을 발견했을 때 바로 신고할 수 있게 된다. 고용노동부는 29일부터 ‘안전일터 신고센터’를 공식적으로 개설한다고 발표했다. 이는 우리 국민 모두가 사업장의 안전문제에 대한 신고권한을 갖게 되는 중요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. 이 센터는 온라인으로 접속할 수 있으며, 위험하거나 안전조치가 미흡한 작업 현장을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. 신고 대상은 산업재해의 위험이…